[총 14건 검색]
상세검색
인천경제청, 청라호수공원 수목 생육환경 개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청라호수공원에 식재된 수목들의 생육환경 개선에 나선다. 인천경제청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시민들이 많이 찾는 청라호수공원 산책로 주변 수목 대왕참나무 등 16종 1,320주를 대상으로 생육 환경 개선 공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청라국제도시 주민들의 대표적 휴식장소로 2014년 조성된 청라호수공원 수목의 생장이 더디고 수세(나무가 자라나는 기세나 상태)가 약하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 상반기 실시한 토양조사
인천경제청, 청라호수공원 음악분수 운영 개시
코로나 19로 중단됐던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청라호수공원 음악분수가 운영을 시작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잠정 운영을 멈췄던 청라호수공원 음악분수가 정부의 수도권 방역 조치 완화에 따라 지난달 31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음악분수는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돼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오는 9월말까지 운영되며 시간도 낮에는 변동이 없지만 야간에는 운영 요일과 시간이 단축됐다. 주간에는 월요일을 제외하고
인천경제청, 청라호수공원 주차장 소형차 주차공간 130면 추가 확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청라호수공원을 이용하는 차량들이 주차하기가 예전보다 훨씬 수월해졌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호수공원 주차장 내 소형차 주차공간 130면을 추가로 확보해 지난 6일부터 이용객들에게 개방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소형차 주차공간 확보는 이용률이 저조한 대형차 전용 주차장의 일부를 소형차 주차공간으로 전환하면서 가능해졌다. 기존에 있던 대형차 전용 주차장 65면 가운데 10면만 남겨두고 나머지 55면에 대해
인천시설공단, 청라호수공원에 소형차량 주차장 운영...연중무휴 개방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영분)은 지난 6일부터 청라호수공원 내 대형차량 전용주차장을 소형차량 주차가 가능하도록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과거 대형차량 전용주차장은 총 65면으로 카라반 및 화물차 등의 장기 주·박차 차량으로 인해 이용 고객과 인근 주민의 지속적 민원이 발생했던 곳이다. 이를 관리하기 위해 차단게이트 설치 등 입·출입 통제를 실시했으나 주차공간의 높은 확보율에 대비해 이용률이 저조했다. 또한 최근 공원 내 입점한 카페테리
인천경제청 “청라호수공원에 수상 레저시설 운영...가족단위 이용객 호평”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청라호수공원에 지난 5월부터 수상 레저시설이 새로 운영되면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호수공원 수상 레저시설 이용객이 평일과 주말 평균 각각 120여명과 37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청라호수공원 레이크하우스 1층에 위치한 수상 레저시설은 당초 4월초 개장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한 달 연기된 지난 5월 문을 열
인천경제청 “청라호수공원, 더 푸르고 쾌적해져”...그늘목·돌담길 수국원 조성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청라국제도시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인 청라호수공원이 더욱 푸르고 쾌적해졌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호수공원에 그늘목과 돌담길 수국원을 조성하는 3단계 수목식재공사를 완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3월 착공한 이번 공사는 동쪽 산책로(청라복합문화센터~커낼웨이 입구) 구간에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그늘을 제공하고자 느티나무 등 큰 나무 위주로 11종, 6천여 그루의 그늘목을 심었다. 또한 공원 이용객에게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