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
건설일용직 퇴직공제금 33.8% 인상···노사정 첫 합의
정부와 노동계, 건설업계가 건설 일용직 퇴직공제부금을 6500원에서 8700원으로 33.8%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조치는 한국노총, 민주노총, 업계와의 노사정 협의 결과이며, 증가한 재원은 청년 기능훈련, 복지 및 고용환경 개선에 활용된다. 인상된 금액은 1일부터 신규 건설공사에 적용된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경제정책
건설일용직 퇴직공제금 33.8% 인상···노사정 첫 합의
정부와 노동계, 건설업계가 건설 일용직 퇴직공제부금을 6500원에서 8700원으로 33.8%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조치는 한국노총, 민주노총, 업계와의 노사정 협의 결과이며, 증가한 재원은 청년 기능훈련, 복지 및 고용환경 개선에 활용된다. 인상된 금액은 1일부터 신규 건설공사에 적용된다.
조선대,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청년 취업 지원' 맞손
조선대학교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이 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년들의 일경험 참여 제고 및 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는 지역 대학 중 조선대학교가 관·학 최초로 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18일 오후 2시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선대학교 민영돈 총장과 황종철 광주고용노동청장을 비롯해 대학 및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