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AI가 신입 취업 뺏었나?···일자리 진입 3년 연속 감소 노동시장에 새롭게 진입하는 청년 취업자가 3년 연속 감소하며 '첫 직장' 실종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기업들이 경기 둔화와 AI 확산 속에서 신입 채용을 줄이고 경력직을 선호하면서 청년층의 취업 문턱이 높아졌다. 취업 지연과 경력 형성의 어려움이 경제·사회 전반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