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만 2.7조 번 '서머너즈워'···크로니클로 열풍 잇는다
컴투스의 히트작 '서머너스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천공의 아레나)가 출시 8년 만에 누적매출 3조원을 돌파했다. 이 가운데 90%에 달하는 2조7150억원을 해외에서 벌어들여, 진정한 '월드클래스' 면모를 과시했다는 평가다. 컴투스는 다음달 이 시리즈 차기작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을 북미 지역에 선보이며, 현지 서머너스워 열풍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13일 컴투스에 따르면, 최근 천공의 아레나 누적 매출이 3조원을 돌파했다. 이 게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