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포스코·대우 이탈 챔피언스시티···'구원투수' 우미건설 역량 시험대
광주 최대 복합개발사업인 챔피언스시티가 대형 건설사의 이탈로 주춤했으나 우미건설이 직접 시공사로 참여하며 사업 재추진에 나섰다. 총사업비 약 4조원의 대규모 프로젝트로, 신영과 우미건설이 주요 역할을 나눠 관리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노리고 있다. 업계에서는 우미건설의 사업관리 역량과 초기 분양 성과, 복합개발 프로젝트 운영 능력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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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대우 이탈 챔피언스시티···'구원투수' 우미건설 역량 시험대
광주 최대 복합개발사업인 챔피언스시티가 대형 건설사의 이탈로 주춤했으나 우미건설이 직접 시공사로 참여하며 사업 재추진에 나섰다. 총사업비 약 4조원의 대규모 프로젝트로, 신영과 우미건설이 주요 역할을 나눠 관리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노리고 있다. 업계에서는 우미건설의 사업관리 역량과 초기 분양 성과, 복합개발 프로젝트 운영 능력에 주목하고 있다.
건설사
사업비 '4조원' 광주 챔피언스시티 개발사업 본격화
광주광역시 최대 규모 복합개발사업인 챔피언스시티가 시행·시공 일체형 구조로 본격 추진에 들어갔다. PFV 주주사인 신영과 우미건설이 자산관리와 시공을 직접 맡아 사업 안정성과 속도를 높인다.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4315가구 주거시설, 더현대 광주, 특급호텔 등 대규모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신영의 재무관리도 사업 추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