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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고 발생 시 CEO가 책임"···금융위, '내부통제 제도' 개선 추진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CEO에게 내부통제 관리에 대한 총괄적 책임을 부여하는 등의 제도 개선에 나선다. 29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내부통제 제도개선 TF' 중간 논의 결과를 공개했다. 먼저 금융위는 금융사고 방지를 위해 금융사 대표이사에게 가장 포괄적인 내부통제 관리의무를 부여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 총괄책임자에게 금융사고를 막을 수 있는 적정한 조치를 취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책임범위
[상식 UP 뉴스] ‘빅배스’ 잠재적 부실도 손실 처리?
“하지만 대우건설의 경우 지난해 4분기 7700억원에 이르는 빅배스를 단행하는 등 주기적으로 어닝쇼크가 나오고 있다.” - 3월 2일 본지 기사 『산업은행, 올해 대우건설 매각 포기하나』 中 빅배스(Big Bath)는 목욕을 해서 더러운 것을 없앤다는 뜻에서 유래한 말로 기업의 잠재적인 부실이나 이익규모 등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 한꺼번에 처리하는 회계방법입니다. 주로 경영진의 교체시기에 행해지는데요. 신임 경영자는 전임 경영자의 재임기간 중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