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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준 리스크에 신탁사 붕괴 도미노 우려···"안전한 신탁 찾기 힘들다"

부동산일반

책준 리스크에 신탁사 붕괴 도미노 우려···"안전한 신탁 찾기 힘들다"

관리형토지신탁의 책임준공(책준) 확약이 신탁업계의 목을 조이고 있다. 지방과 소규모 사업장의 미분양 리스크가 책준 확약으로 인해 고스란히 신탁업계로 전가되고 있어서다. 무궁화신탁이 매각 주관사로 삼정KPMG를 선정하고 대주주 지분매각절차를 진행 중이다. 오창석 회장이 보유한 무궁화신탁 지분 62.4%가 매각대상이 될 예정이다. 무궁화신탁은 2009년 신탁업 인가를 받은 업체로 수탁액 기준 부동산신탁업 6위에 올라있다. 무궁화신탁이 새

실적 발목잡힌 신탁사들···분당신도시 신탁방식 재건축 수주, 묘수될까

부동산일반

실적 발목잡힌 신탁사들···분당신도시 신탁방식 재건축 수주, 묘수될까

최근 부동산신탁사들이 성장의 한계에 부딪치며 실적이 곤두박질치자 새로운 수익창출을 위해 분당신도시 재건축 참여에 나서고 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와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13개 부동산신탁사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은 26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1636억원)와 비교하면 6분의 1 수준이다. 자기자본순이익률(ROE)도 같은 기간 13.5%에서 4.9%로 축소됐다. 부동산 신탁사 실적 부진의 배경에는 그간 적극적으로 몸집을 불려 온 '책임준공형 관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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