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금감원·금투협, 자산운용사 내부통제 워크숍 개최···책무구조도·AI 도입 논의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가 자산운용사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책무구조도 전면 시행을 앞두고 준법감시인의 역할과 전사적 지원을 강조했으며, 반복적 법규 위반 사례와 ETF 시장 내부통제, AI를 활용한 준법감시 업무 효율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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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금감원·금투협, 자산운용사 내부통제 워크숍 개최···책무구조도·AI 도입 논의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가 자산운용사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책무구조도 전면 시행을 앞두고 준법감시인의 역할과 전사적 지원을 강조했으며, 반복적 법규 위반 사례와 ETF 시장 내부통제, AI를 활용한 준법감시 업무 효율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데스크 칼럼
[이지숙의 금융인사이드]책무구조도와 역대 최대 금융사고
지난해 5대 시중은행의 금융사고 건수가 123건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금융당국의 책무구조도 도입과 내부통제위원회 신설에도 사고가 오히려 증가했다. 각 은행은 자기검열 강화 때문이라 해명하지만, 반복적인 사고와 신뢰 저하가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증권일반
금감원, 증권·선물사에 '투자자 보호 중심' 내부통제 강화 주문
금융감독원이 증권·선물회사를 대상으로 투자자 보호에 중점을 둔 내부통제체계 확립을 주문했다. 올해 검사 방향 및 책무구조도 도입 실태를 업계에 공유하며, 자율적 통제 강화와 위법·부당행위 제재를 병행할 방침이다. 금융투자업계의 내부통제 문화 정착을 목표로 영업 관행 개선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증권·자산운용사
금감원, 중소형 금투업자 책무구조도 도입 본격화···예시안 배포
금융감독원이 올해부터 자산 5조원 미만, 운용재산 20조원 미만 중소형 금융투자업자를 대상으로 7월 2일까지 책무구조도 제출을 의무화했다. 금융투자협회와 설명회를 열고 간소화된 예시와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작성 부담을 덜고, 내부통제 역량 강화를 지원 중이다.
금융일반
여전사·저축銀 '책무구조도' 시범운영···제재 면제 '인센티브'
금융당국이 대형 여신전문금융회사와 저축은행의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책무구조도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조기 도입을 희망하는 금융사는 책임 감경, 제재 면제 등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시범운영 기간엔 금융감독원이 컨설팅을 제공하고, 내부통제 미흡시 법적 책임을 묻지 않는다.
한 컷
[한 컷]박종문 삼성증권 대표와 귀엣말 나누는 이복현 금감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이복현 금감원장-24개 주요 증권사CEO와 간담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을 비롯한 24개 주요 증권사 최고경영자들(CEO)들이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증권산업이 투자자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성장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금융회사가 대표이사와 임원들의 내부통제·위험관리 책임을 명확히 하고 금융사고 발생 시 직접적인 책임을 묻는
금융일반
18개 금융사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참여···금감원 사전 컨설팅 실시
금융당국의 책무구조도 시범운영에 총 18개 금융회사 참여한다. 금융당국은 지난 7월 금융지주회사 및 은행을 대상으로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10월 31일까지 참여신청을 접수한 결과 총 18개사가 책무구조도를 제출하고 시범운영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참여회사는 지주회사의 경우 ▲신한금융 ▲하나금융 ▲KB금융 ▲우리금융 ▲NH농협 ▲DGB금융 ▲BNK금융 ▲JB금융 ▲메리츠금융 등이며 은행은 ▲신한은행 ▲
은행
IBK기업은행, 시범 운영 참여···'책무구조도' 제출 완료
IBK기업은행은 내부통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책무구조도'를 지난달 31일 금융 당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은 이달부터 책무구조도 도입 전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여기에 참여한 금융사들은 제재 감경 조치 등 당국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5대 금융지주와 은행들은 지난달 말까지 모두 책무구조도를 조기에 제출한 바 있다. 책무구조도는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융사 임원에게 담당 업무에 따른 내부통
은행
'책무구조도' 제출 기한 D-1...당국 본격 압박 예고 내부통제 효과 볼까
책무구조도 시범 운영을 이틀 앞두고 5대 금융지주와 은행의 릴레이 책무구조도 조기 제출이 이뤄지고 있다. 이는 앞서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직접 금융당국 수장들에게 책무구조도 조기 도입을 위해 힘써 달라는 요구에 따라서다. 또한 당국은 내년 1월 책무구조도 도입 전 두 달 동안 시범운영을 시행하는데, 여기에 참여하는 금융사에 한해 제재 수위 감경해주겠다며 유인책을 제시한 것도 큰 영향을 미쳤다. 30일 KB금융과 KB국민은행은 '금융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