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권, '상록수' 장기연체채권 일제히 매각···새도약기금으로 이관 카드대란으로 발생한 상록수 장기연체채권이 20년 만에 정리 절차에 들어간다. 신한카드, KB국민은행 등 주요 금융사는 지분에 해당하는 채권을 새도약기금에 매각키로 결정했다. 해당 채권 이관 후 추심이 즉시 중단되고, 취약계층은 1년 내에 채무가 소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