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은행권, 소상공인 800명에 '맞춤형 컨설팅' 지원···만족도 '94.3점'
은행권이 800명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2100회의 맞춤형 창업·폐업 컨설팅을 실시하며 자생력 강화와 재기 지원을 추진했다. 창업 준비와 경영 안정, 폐업·재기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해 만족도 94.3점을 기록했다. 우수사례집 배포 등으로 현장 경험을 확산하며 추가 지원 사업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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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소상공인 800명에 '맞춤형 컨설팅' 지원···만족도 '94.3점'
은행권이 800명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2100회의 맞춤형 창업·폐업 컨설팅을 실시하며 자생력 강화와 재기 지원을 추진했다. 창업 준비와 경영 안정, 폐업·재기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해 만족도 94.3점을 기록했다. 우수사례집 배포 등으로 현장 경험을 확산하며 추가 지원 사업도 예고했다.
금융일반
5대 금융그룹, 벤처·스타트업 위해 1조원 쏜다···'생산적 금융' 속도전
5대 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대전환의 일환으로 2029년까지 벤처투자와 스타트업, 지역상권 성장 지원에 총 1조500억원을 공급하기로 했다. 민간 벤처모펀드 조성, 정책펀드 출자,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혁신기업을 육성하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 예비 창업가 및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 지원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금융일반
금융위, 핀테크 지원 사업 개편···지원대상 선정 방식 고도화
금융위원회가 핀테크 지원사업 개편에 나선다. 선정 방식 고도화, 글로벌 현지 기업과 협업 지원, AI·GPU 등 첨단기술 활용 프로그램 강화, 관리 창구 일원화 등이 핵심이다. 지역·청년 창업을 집중 육성하고, 핀테크 생태계를 확장해 효과적인 기업 성장과 전국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순창군, 창업 지원 49세 까지 확대
순창군이 `청년창업 아이디어 공모사업` 대상자 나이를 만 49세까지 높인다. 순창군이 지난해부터 시작한 `청년창업 아이디어 공모사업` 대상 연령을 올 상반까지 만 39세까지로 한정하던 것을 하반기부터 만 49세까지로 높여 창업을 희망하는 군민들의 욕구 충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순창군이 산업화 기반이 취약한 지역적 특성으로 취업보다는 창업을 위주로 삶의 돌파구를 찾는 청년층을 지원하고자 마련했으며 현재 지원을 받은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