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외계층 지원 앞장서는 유통업계, 사회공헌 방식 진화 국내 유통업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소상공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기업 물류망과 인적 자원을 활용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장하고 있다. 현금 기부를 넘어서 전문성·인프라를 사회문제 해결에 직접 투입해 ESG 경영이 실무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