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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미공개정보 악용한 직원 징역형···경영 리스크 심화

MBK, 미공개정보 악용한 직원 징역형···경영 리스크 심화

홈플러스와 롯데카드 사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MBK파트너스가 이번에는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챙긴 직원이 결국 징역형을 받으면서 총체적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에서 중징계까지 확정되면 MBK는 설립 후 최대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10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김상연 부장판사)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고 씨를 포함한 3명에 대해 징역 최대 1년6개월에 집행유예

금품·향응 받은 LH 직원,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도시정비

금품·향응 받은 LH 직원,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이 택지개발사업에 참여한 업체로부터 공사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금품을 받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1부(신진우 부장판사)는 뇌물수수 혐의로 LH 모 지역본부 직원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에게 금품 등을 제공한 혐의(뇌물공여)를 받는 공사업체 간부 B씨에게는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6년 3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수원

‘가슴 밀치고 목 조르고’ 데이트 폭력 여배우, 1심서 집행유예 2년 선고

‘가슴 밀치고 목 조르고’ 데이트 폭력 여배우, 1심서 집행유예 2년 선고

헤어지자는 말에 남자친구를 폭행하고 지인들에게 사생활을 폭로, 자신의 승용차로 위협하는 등 혐의를 받는 30대 방송인 겸 여배우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판사 변성환)은 24일 특수협박, 특수폭행, 명예훼손 등으로 기소된 30대 여배우 A 씨에 대해 징역 8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여배우 A 씨와 전 남자친구 B 씨는 2017년 7월 유흥업소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24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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