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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NW리포트]임상모집 어렵고 수익성 떨어져···기로에 선 'K백신'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정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백신 개발에 뛰어든 국내 제약‧바이오사들이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이미 화이자, 모더나 등 글로벌 빅파마들의 백신으로 접종이 상당히 이뤄졌고 새로운 백신에 대한 수요도 급격히 떨어져 수익성이 불투명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피험자 모집조차 어려워지면서 개발을 포기하는 업체도 생겨나고 있다. 다행히 아직은 끝장을 보겠다는 업체가 더 많은 상황이어서 이를 뒷받침해줄 정부 지
[공시]진원생명과학, 미국 바이오업체와 29억원 규모 공급계약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바이오 업체와 29억원 규모의 Plasmid DNA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4월1일부터 내년 4월30일까지다.
[공시]진원생명과학, 21억원 규모 플라스미드 DNA 공급계약 체결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바이오업체와 21억원 규모의 플라스미드(Plasmid) DNA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공시]진원생명과학, 연결 영업적자 84억···전년比 24.5 개선
진원생명과학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412억 4125만 1000원, 영업적자 84억 9661만원을 기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지난해 대비 매출은 20.3% 오르고 영업적자는 24.5% 개선됐다.
진원생명과학, 美기업과 170만달러 규모 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진원생명과학은 13일 미국 바이오 기업과 약 170만불 규모의 플라스미드 DNA 임상용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에 의거 계약자와 공급품목은 비공개 됐으며, 계약금액을 원화로 환산할 경우 약 19억원에 해당된다. 진원생명과학 관계자는 “유전자 및 세포 치료제가 글로벌 바이오 및 제약시장의 블루칩으로 부상함에 따라 최우수 품질의 플라스미드 DNA를 공급하는 우리회사의 위탁대행생산시설에 지속적으로 공급 문의가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