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으로 ROE 제고···'지속 가능한 서사' 쓸 것"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이 주주서신을 통해 밸류업 2.0과 ROE 극대화 전략을 공개했다. AI 혁신과 주주환원 조기 달성, 글로벌 실적 성장, 내부통제 강화 등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생산적 금융을 미래 핵심 동력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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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으로 ROE 제고···'지속 가능한 서사' 쓸 것"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이 주주서신을 통해 밸류업 2.0과 ROE 극대화 전략을 공개했다. AI 혁신과 주주환원 조기 달성, 글로벌 실적 성장, 내부통제 강화 등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생산적 금융을 미래 핵심 동력으로 제시했다.
금융일반
주주들 압도적 찬성 속 '진옥동號' 2기 출범···"일류(一流) 신한 완성"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외국인 주주들의 압도적 지지를 바탕으로 국민연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연임에 성공했다. 주주총회에서 87.99%의 높은 찬성률로 사내이사 재선임안이 통과됐으며, 글로벌 지배구조와 실적, 주주환원 정책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향후 비은행 부문 강화와 리딩금융 탈환이 과제로 떠올랐다.
금융일반
ISS·글래스루이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안에 나란히 '찬성' 권고
글로벌 의결권 자문기관 ISS와 글래스루이스가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에 모두 찬성 권고했다. 양 기관은 진 회장의 경영 능력과 전략적 방향, 주주가치 제고 및 지배구조 개선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6일 주주총회에서 외국인 투자자 표심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한 컷
[한 컷]ESG 공시 제도화 방안 등 논의 위해 모인 금융권
(왼쪽부터)황기연 수출입은행장, 장민영 중소기업은행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에 참석해 대화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번 회의는 기업의 녹색전환(Green Transformation·GX)을 뒷받침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기준 확정과 기후금융 활성화 등을 논의한다. 아울러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
금융일반
[신년사]진옥동 "금융 패러다임 대전환···절박한 혁신을 DNA로 만들자"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전환(AX·DX)과 조직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금융 패러다임이 AI·Web3 등 기술로 급변하는 만큼, 기존 관성을 탈피해 미래 전략사업을 선도하고 생산적 금융을 확대해야 함을 주문했다. 내부통제·금융소비자 보호와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한 컷
[한 컷]금감원장-금융지주 회장들 '금융상황 점검회의'
(왼쪽)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이석준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상황 점검회의'에서 귀엣말을 하고 있다. 이번 점검회의는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5대 금융지주 회장에게 탄핵 정국 국면 등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에도 기업 등 경제주체의 경제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자금운용해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일반
"바람이 바뀌면 돛 조정" 진옥동, 은행·보험 남기고 싹 바꿨다(종합)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를 대폭 교체하는 초강수를 두며 쇄신의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금융권에서는 신한금융이 주력 계열사의 경우 기존 체제를 유지한 채 일부 중소형 게열사에서 대대적인 수장 교체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으나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등 굵직한 계열사에서도 CEO 교체에 단행하며 고강도 인적쇄신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앞서 KB금융과 우리금융이 은행장 교체에 나선 가운데 신한금융
증권·자산운용사
[홍콩IR 2024]진옥동 "신한투자증권 사태 충격···심각성 깊이 받아들여"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상장지수펀드(ETF) 선물 매매 운용 사고로 1300억원대 손실을 입은 신한투자증권에 대해 큰 충격을 받았으며 심각성을 깊게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현지시간) 홍콩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된 '인베스트 K-파이낸스 홍콩 IR 2024' 행사 종료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진옥동 회장은 "아직 감사가 진행 중이라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렵다"면서도 "라임이나 젠투사태에 이어 이번까지 계속해서 아픈 모습이
은행
홍콩IR 참석한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기업가치 제고계획 성실히 이행"
신한금융그룹은 진옥동 회장이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홍콩에서 진행된 투자설명회인 'Invest K-Finance'(홍콩 IR)에 참석했다고 15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지자체·금융권이 공동주관한 이번 홍콩 IR은 싱가포르, 런던, 뉴욕에 이어 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금융산업 및 금융사들의 경영전략, 기업가치 제고 계획 등에 대해 소통하기 위해 진행됐다. 진옥동 회장은 13일에 열린 본 행사에서 해외 투자자들에게 한국 자본시장 활성화 전략 및 글로
증권일반
[홍콩IR 2024]진옥동·함영주, 밸류업 안착 위한 조건··· '자본효율성·세제 확대' 제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정책의 고도화를 위해 자본효율성 제고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제도 안착을 위해 세제 인센티브를 확대해야 한다는 견해를 드러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지난 13일(현지시간) 홍콩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된 '인베스트 K-파이낸스 홍콩 IR 2024' 행사 종료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진옥동 회장은 "주주환원율을 높이는 건 밸류업 프로그램의 본질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