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일본 소도시 뜬다···"도쿄·오사카 대신 고베·다카마쓰·사가"
국내 항공사들이 일본 대도시 대신 소도시 노선 확대에 나서며 여행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제주항공은 인천~고베 신규 취항과 마쓰야마 증편을 추진하고, 진에어는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다카마쓰 등 여행 콘텐츠를 강화했다. 티웨이항공은 사가 유일 직항을 내세워 차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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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도시 뜬다···"도쿄·오사카 대신 고베·다카마쓰·사가"
국내 항공사들이 일본 대도시 대신 소도시 노선 확대에 나서며 여행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제주항공은 인천~고베 신규 취항과 마쓰야마 증편을 추진하고, 진에어는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다카마쓰 등 여행 콘텐츠를 강화했다. 티웨이항공은 사가 유일 직항을 내세워 차별화하고 있다.
보도자료
진에어, 1분기 영업익 576억원···전년比 1.1%↓
진에어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7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소폭 하락한 성적을 받았다. 진에어는 올해 1분기 매출 4230억원, 영업이익 576억원을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1% 소폭 낮아졌다. 당기순이익은 217억원으로 같은 기간보다 52.6% 하락했다. 진에어는 겨울 성수기 시즌에 해외 여행 수요 호조로 견조한 실적 유지했다고 전했다. 또, 중동 사태 등에 따른 비용 상승과 경쟁 심화 등 전반적인 경영 여건이
자동차
진에어, 3년만에 적자 전환···작년 영업손실 163억원
진에어는 2025년 163억원 영업손실을 기록, 2022년 이후 3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5.5% 감소한 1조3811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손실은 88억원 규모로 적자 전환됐다. 진에어는 지난해 연간 탑승객 1124만명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썼다. 그러나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업계는 고환율·고물가 등 불안정한 경제 환경으로 인해 여행 심리가 위축되고, 이로 인해 승객 증가세가 둔화했다고 분석한다. 특히 항공사 간
종목
[공시]진에어, 지난해 영업익 적자 전환··· 매출 5.5% 감소
진에어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5.5% 감소한 13억8108만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도 전년 1억6311만원에서 1억7938만원 줄어, 최종적으로 1626만원 영업손실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됐다. 시장 경쟁 심화와 수요 감소가 주된 원인으로, 실적 부진에 따른 경영 압박이 커졌다.
항공·해운
진에어, 8개 분기 연속 '흑자' 행진···3분기 역대 최대 매출 달성
진에어가 올해 3분기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하는 동시에 8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진에어는 올해 3분기 매출 3646억원, 영업이익 4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1%, 23.1%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진에어는 "탄력적인 공급 운영으로 시장 상황에 적극 대응했다"며 "인천~다카마쓰 신규 취항과 인천~홍콩 복항 등 수요 발굴 통한 매출처를 다변화했다"고 설명했다. 진에어는 올해 4분기 전쟁 등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외부 위협 요
항공·해운
진에어, 부산~나고야·타이베이 노선 운항
진에어가 15일 부산에서 출발하는 일본 나고야행 노선을 취항하고 대만 타이베이행 노선 운항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두 노선은 모두 주 7회 운항한다. 나고야행 노선은 김해 공항에서 오전 8시 30분에, 나고야 공항에서 오전 11시에 각각 출발하는 일정이다. 비행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타이베이행 노선은 김해 공항에서 오후 9시 50분에 출발하고 대만 타오위안 공항에서 이튿날 오전 2시 50분에 출발하는 일정이다. 비행시간은 약 2시간 30분이다. 진에어는
항공·해운
진에어 2분기 영업익 9억원···전년 대비 95% 감소
진에어는 2분기 9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94.9% 감소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액은 308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다. 환율 상승과 판매단가 하락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줄었다. 다만 상반기 기준 영업이익은 99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에 그쳤다. 상반기 매출은 20.8% 증가한 7385억 원이다. 진에어는 하반기 여객 사업 견조세 예상되나 환율 및 유가 변동성 확대와 경기 침체 등에 따른 불안 요소가 공존할 것으로 보고 있다
종목
한화證 "진에어, 조업 단가·인건비 인플레이션 커···투자의견·목표가↓"
한화투자증권이 진에어에 대해 조업 단가와 인건비 상승(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올 2분기 실적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투자의견과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목표주가는 1만8000원에서 1만4000원으로 22.2% 하향했다. 전날 진에어는 1만2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박수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진에어는 영업이익이 1000억원에 근접했던 1분기와 달리 2분기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을 배제하더라도 녹록치 않았다"며 "2분기에
항공·해운
진에어, 1분기 영업익 985억원···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진에어는 올해 1분기 올해 1분기 매출액 4303억원, 영업이익 985억원을 기록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1%, 16% 상승한 수치다. 진에어는 "엔저 지속으로 인한 일본 노선 호조와 겨울 성수기에 따른 동남아 노선 수요 증가가 실적 견인하면서 지난 2022년 4분기 흑자 전환 이후 6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천~푸꾸옥 등 신규 취항 및 성수기 대비한 공급 증대, 효율적 기재 운영 통
종목
'매출1조' 복귀한 진에어, 주가도 상승기류
진에어 주가가 지속 상승하고 있다. 지난해 국제선 여행 수송인원이 증가하고, 해외 노선 확장 등에 따른 매출 회복을 반영한 탓이다. 당해 진에어는 매출 1조클럽을 달성했다. 이 같은 상승기류는 올해도 지속될 전망이다. 증권가에서는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며, 대한항공·아시아나 결합에 따른 수혜주로 지목되기 때문이다. 2일 종가 기준 진에어 주가는 전 영업일 대비 2.18% 하락한 1만3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소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