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 들어갔다 하면 ‘완판’··· 하이트진로에 쏟아지는 러브콜
하이트진로가 소주 ‘진로이즈백’ 두꺼비 마케팅으로 주류시장을 휩쓸면서 협업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협업 굿즈(goods)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덕분에 카드 업계까지 협업 손길을 내미는 등 두꺼비를 활용해 소비 주축으로 떠오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에게 친근감 있는 이미지를 불어넣고 있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하나카드와 협업해 ‘애니플러스 신용카드 진로 두꺼비 한정판’을 재출시했다. 이는 하나카드가 ‘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