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美-이란 전쟁]김승연 "안전이 최우선"···재계, 대응책 마련 '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위기가 고조되며 국내 대기업들이 임직원 안전 확보를 위해 비상대책을 가동하고 있다. 한화그룹은 철저한 안전 관리 체계를 마련했고, 삼성전자와 LG전자 등도 현지 인력 대피와 프로젝트 영향 점검에 나섰다. 항공·해운업계 역시 노선 조정 등 대응을 강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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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란 전쟁]김승연 "안전이 최우선"···재계, 대응책 마련 '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위기가 고조되며 국내 대기업들이 임직원 안전 확보를 위해 비상대책을 가동하고 있다. 한화그룹은 철저한 안전 관리 체계를 마련했고, 삼성전자와 LG전자 등도 현지 인력 대피와 프로젝트 영향 점검에 나섰다. 항공·해운업계 역시 노선 조정 등 대응을 강화 중이다.
식음료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로 3명 병원 이송···4시간 만에 초진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연기 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추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는 식빵 생산라인에서 일어났으며, 현재 공장은 가동이 중단된 상태다. SPC삼립은 소방 당국과 협력해 진압과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정확한 경위와 원인 파악을 위해 관계 당국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