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GS건설, 중동 현장 직원 지원 강화···"해외 수당 상향·특별 휴가 제공"
GS건설은 중동 정세 불안 속에도 현장 임직원 보호를 위해 해외 수당을 상향하고, 복귀 시 파르나스호텔 등 숙박권과 항공권, 특별 휴가를 제공한다. 본사 위기 대응 조직을 통해 최소 인력이 안전한 지역에서 근무하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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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중동 현장 직원 지원 강화···"해외 수당 상향·특별 휴가 제공"
GS건설은 중동 정세 불안 속에도 현장 임직원 보호를 위해 해외 수당을 상향하고, 복귀 시 파르나스호텔 등 숙박권과 항공권, 특별 휴가를 제공한다. 본사 위기 대응 조직을 통해 최소 인력이 안전한 지역에서 근무하도록 조치했다.
건설사
부영 '출산장려금 1억' 효과 뚜렷···출산 직원 1년 새 28%↑
부영그룹이 출산장려금 제도를 도입한 결과 출산한 직원 수가 전년 대비 30% 늘었다. 직원 1인당 1억원, 누적 134억원의 출산장려금이 지급됐으며, 다자녀 직원에게 최대 2억원이 지급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보였다. 이중근 회장은 기업의 저출산 해결 기여와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기·전자
삼성전자,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 5.1%···全직원 '주식 30주' 지급
삼성전자는 2025년 임금·단체협약을 통해 평균 임금인상률 5.1%를 확정하고, 모든 직원에게 회사 주식 30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노사는 성과급 제도 개선을 위한 TF를 구성하며, 3자녀 이상 직원의 정년 후 재고용을 제도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노사 화합의 전환점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