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D-1' 전국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논란 속 첫 '직선제' 성공할까
전국 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동시 선출하는 선거가 최초로 시행된다. 직선제 도입과 함께 공정한 선거를 목표로 하지만, 무투표 당선과 불법 선거운동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현직 이사장들의 출마로 공정성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다. 더불어 금융사고가 끊이질 않아 금융 감독 권한의 변화 필요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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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전국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논란 속 첫 '직선제' 성공할까
전국 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동시 선출하는 선거가 최초로 시행된다. 직선제 도입과 함께 공정한 선거를 목표로 하지만, 무투표 당선과 불법 선거운동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현직 이사장들의 출마로 공정성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다. 더불어 금융사고가 끊이질 않아 금융 감독 권한의 변화 필요성이 제기된다.
은행
농협중앙회장에 강호동 경남 율곡농협 조합장 당선
17년 만에 직선제로 치러진 농협중앙회 제25대 회장 선거에서 강호동 경남 합천군 율곡농협 조합장이 당선됐다. 25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강 조합장은 이날 중구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진행된 선거에서 1차 투표에서 607표, 결선투표에선 781표를 얻었다. 결선투표에서 강 조합장과 맞붙은 조덕현 동천안농협조합장은 464표를 받았다. 농협중앙회장 선거는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하면 당선이 되고 과반득표자가 없으면 1‧2위 간 결선투표를 진행한다.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