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새마을금고 "2030년까지 보증 재원 출연 통해 대출 1조4000억 확대"
새마을금고가 '2030 비전'을 선포하고 포용금융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금융취약계층 대출을 1조4000억 원까지 확대하고, 청년 창업·소상공인 지원 등 사회연대금융을 강화한다. 건전성 관리, 민주적 협동조합 운영, 지역상생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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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새마을금고 "2030년까지 보증 재원 출연 통해 대출 1조4000억 확대"
새마을금고가 '2030 비전'을 선포하고 포용금융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금융취약계층 대출을 1조4000억 원까지 확대하고, 청년 창업·소상공인 지원 등 사회연대금융을 강화한다. 건전성 관리, 민주적 협동조합 운영, 지역상생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은행
Sh수협은행, 지역사랑 체크카드 10종 출시
Sh수협은행이 여수, 완도, 울릉, 태안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사랑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역사랑 체크카드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지역경제 활성화 카드로 각 지역화폐(상품권)을 충전해 사용할 수 있고 일반 체크카드처럼 사용도 가능하다. 카드명과 발행지역은 ▲섬섬여수페이 체크카드(전남 여수) ▲완도사랑 체크카드(전남 완도) ▲울릉사랑 체크카드(경북 울릉) ▲남해화폐화전 체크카드(경남 남해) ▲진도아리랑
박찬구 회장, 전 직원에 ‘1백만원’ 지급···‘지역경제 살리자’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과 전 계열사 직원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나선다. 10일 금호석유화학그룹에 따르면 ‘코로나19’ 극복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그룹 전 계열사 직원을 대상으로 격려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은 ‘힘든 시국을 의연하게 견디고 계신 모든 소상공인 분들에게 이번격려금이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격려금 100만원은 금호석유화학을 포함한
인천시, 환경분야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관련 사업 예산 조기집행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환경분야 보조금 및 관련 사업에 대한 예산 조기집행 등 환경분야 지역경제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어려운 경제 여건과 고용 위험, 대외적 불확실성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경제 성장 촉진 등에 지방재정의 적극적 역할이 강조됨에 따라 연초부터 사전절차 이행, 조기착공 등을 통해 상반기중
문 대통령 혁신성장 지도···태양광→중소제조업→수소경제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울산을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현재 지난해 가을부터 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가며 전국 산업정책 지도를 그리고 있다. 앞서 청와대는 “문 대통령은 ‘경제’를 중심으로 지역 활성화 실현을 지난해 10월 30일 전북 방문을 시작으로 경북, 경남 등 전국의 시·도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지역투어의 기한은 없다”며 “지역의 민생 경제 현안을 중심으로 순차적 방문을 예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