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억원 금융위원장, 영국 런던금융특구시장 면담···'녹색금융' 협력 강화
한·영 자유무역협정 개선협상 타결을 계기로 한국과 영국이 녹색금융, 기후금융 등 금융협력 분야를 확대한다. 양국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총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자금 공급, ESG 공시 제도화, 자본시장·핀테크 및 금융산업 혁신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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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억원 금융위원장, 영국 런던금융특구시장 면담···'녹색금융' 협력 강화
한·영 자유무역협정 개선협상 타결을 계기로 한국과 영국이 녹색금융, 기후금융 등 금융협력 분야를 확대한다. 양국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총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자금 공급, ESG 공시 제도화, 자본시장·핀테크 및 금융산업 혁신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은행
닻 올린 인뱅 2기 리더십···'규제의 덫' 넘을 새 판 짜기
케이뱅크와 토스뱅크가 각각 최우형, 이은미 대표의 연임을 확정하며 2기 체제로 돌입했다. 두 은행은 가계대출 규제 등 금융환경 변화 속에 기업금융, 플랫폼 사업 확대 등 성장 다각화 전략을 추진 중이다. 케이뱅크는 SME 시장 진출과 IPO, 토스뱅크는 주담대 출시 및 글로벌 진출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패션·뷰티
'재정비' 속도 내는 휠라···올해는 다를까
휠라가 5개년 중장기 전략인 '위닝 투게더'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브랜드 가치 재정립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올해 턴어라운드(실적 개선)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업계는 휠라가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고급화 등에 승부수를 띄워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수익성 반등까지 꾀할 것으로 전망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휠라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