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차바이오텍, 오너 3세 차원태 대표이사 선임···지속가능경영 강화
차바이오텍은 차원태 부회장 겸 CS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차 신임 대표는 미국 및 국내에서 다양한 의료·경영 경험과 학문적 이력을 갖췄으며, ESG 경영 강화와 그룹 계열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주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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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차바이오텍, 오너 3세 차원태 대표이사 선임···지속가능경영 강화
차바이오텍은 차원태 부회장 겸 CS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차 신임 대표는 미국 및 국내에서 다양한 의료·경영 경험과 학문적 이력을 갖췄으며, ESG 경영 강화와 그룹 계열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주력해왔다.
식음료
롯데칠성, '지속가능' 미래 경쟁력 키운다
롯데칠성음료가 글로벌 환경 이슈 등 미래 불확실성이 커지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ESG 경영에 기초한 '지속가능성' 역량을 기업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이달 국내 최초로 질소 충전 기술을 적용한 생수 '초경량 아이시스'를 선보였다. 초경량 아이시스는 11.6g이었던 500ml 페트병 중량을 9.4g으로 18.9% 경량화한 제품이다. 이는 아이시스 출시 당시 용기 무게(22g)과 비교하면 약 57% 낮아
증권일반
금융위, '지속 가능성 공시 기준' 공개 초안 의견 수렴
금융위원회가 '지속 가능성 공시 기준' 관련 기업과 경제단체, 유관기관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4월 공개된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공개 초안'에 대한 의견수렴 기간(5~8월)이 종료된 이후, 기업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간담회에 앞서 의견 수렴 기간인 지난 5월~8일 동안 29개 국내 투자자와 17개 해외투자자가 의견을 제시, 기업들의
재계
경총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사회적 비용 유발할 것···대폭 수정해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공개초안을 대폭 수정할 것을 요구했다. 공급망 내 온실가스 배출량을 공시토록 하는 등의 조치에 실효성이 없을뿐더러 과도한 사회적 비용을 유발 것이라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28일 경총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경영계 의견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경총은 파리협정 이후 국제적 공감대가 보편적으로 형성된 기후 분야부터 공시를 추진하되, 기후 분야 외 지속가능성 관련 정보는 기업이 주제별로 선택
유통일반
호텔롯데, '지속가능성·인권경영' 보고서 동시 발간
호텔롯데는 26일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중장기 경영 목표와 활동을 담은 '2023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다. 보고서는 호텔롯데의 지속가능전략 체계와 우선과제 진행 현황을 공개하고 지난 1년간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과 실적을 담았다. 다양한 이해 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취지하에 GRI(글로벌 보고 이니셔티브) 가이드라인을 준용했다. 이번 보고서는 '지속가능한 여정'을 목표로 ▲기
식음료
롯데칠성, '지속가능성' 선도···미래 경쟁력 창출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글로벌 환경 이슈 등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자 ESG 경영에 기초한 '지속가능성' 역량을 기업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 자원 순환경제의 초석…플라스틱 감축 노력 롯데칠성음료는 무라벨 페트병 제품의 최초 개발, 맥주의 투명 페트병 선도적 전환 등 패키지 자원순환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국내 최초 재생원료를 활용한 재생 페트(rPET) 제품의 도입과 재활용에 용이한 패키지를 개발하
산업일반
LX인터내셔널,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미래지향적 변화 주도"
LX인터내셔널이 ESG경영 강화를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국제협약인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14일 밝혔다. LX인터내셔널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UNGC 한국협회 사무국에서 김필용 LX인터내셔널 법무·ESG담당 전무, 유연철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입 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UNGC는 유엔(UN)의 기업 지속가능성 협약이다.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4개 분야의 10대 원칙을
신한금융,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보고서상' 수상
신한금융그룹은 24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보고서상(KRCA)'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21년 중 6회 수상에 이어 올해 일곱번째다. 이 상은 한국표준협회가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소비자, 협력회사 등의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잘하고 있는 기업에게 수여한다. 수상 기업은 국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가이드라인(GRI)을 기준으로 지속가능
금융위 부위원장 "글로벌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논의 적극 참여"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를 주도로 한 글로벌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논의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26일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국제회계기준(IFRS) 재단 서울 총회 만찬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한국도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글로벌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자 한다"며 "ISSB 등 국제 논의에 적극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