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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해킹 통로' 지목된 슬로프 "직원 지갑도 뚫려"
솔라나랩스가 해킹 사태의 원인으로 지목한 슬로프 지갑의 '슬로프(Slope)' 팀이 "해킹에 대해 몇 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아직 확실한 것(원인)은 없다"고 전했다. 4일 슬로프팀은 공식 성명을 통해 "슬로프 지갑이 해킹으로 집단 손상됐지만, 방어가 뚫린 것에 대한 가설은 아직 확실한 게 없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도 고통을 면하지 못했다"며 "많은 직원들과 창립자들의 지갑이 고갈됐다"고 말했다. 슬로프 팀은 외부 보안감사 그룹과 협력해 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