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거래대금 폭증에 웃은 증권사···1분기 순익 77% 뛰었다
올해 1분기 증권사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7.1% 증가한 4조3271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스피 시장을 중심으로 거래대금이 급증하면서 수탁수수료가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자산관리와 자기매매 손익도 개선됐지만 IB부문 수수료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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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 폭증에 웃은 증권사···1분기 순익 77% 뛰었다
올해 1분기 증권사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7.1% 증가한 4조3271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스피 시장을 중심으로 거래대금이 급증하면서 수탁수수료가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자산관리와 자기매매 손익도 개선됐지만 IB부문 수수료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
금융일반
금융지주 1분기 실적 '비은행'이 갈랐다···증권사 기여도 '껑충'
2024년 1분기 4대 금융지주가 총 5조328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증권사, 카드 등 비은행 부문의 순이익이 증대되고, 수수료 수익과 비이자이익이 급증해 실적 격차를 만들었다. 반면 보험 계열사의 경우 대체로 부진이 이어지며 그룹별로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