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우리금융, 포용금융 플랫폼 이달 말 공개···임종룡 "금융 사각지대 해소"
우리금융은 5월 말 중저신용자 지원을 위한 '우리WON Dream 갈아타기 대출'과 계열사 포용금융 상품을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 '36.5°'를 출시한다. 새희망홀씨 등 서민대출 확대, 이자 감면 및 추심 중단, 미소금융 확대 등 실질적 금융비용을 경감하고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강화하고 있다.
[총 27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우리금융, 포용금융 플랫폼 이달 말 공개···임종룡 "금융 사각지대 해소"
우리금융은 5월 말 중저신용자 지원을 위한 '우리WON Dream 갈아타기 대출'과 계열사 포용금융 상품을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 '36.5°'를 출시한다. 새희망홀씨 등 서민대출 확대, 이자 감면 및 추심 중단, 미소금융 확대 등 실질적 금융비용을 경감하고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강화하고 있다.
은행
'금리 경쟁력' 내세운 인터넷은행, 예대금리차 '확' 줄었다
인터넷은행 3사(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의 예대금리차가 지난 1년간 최대 약 2%포인트까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 상황에서도 포용 금융에 나서면서 '금리 경쟁력'을 내세워 대출 금리를 낮춰온 결과로 풀이된다. 저축성 수신금리보다 대출 금리가 더 낮아진 것과 동시에 담보대출 등으로 대출 포트폴리오를 확대한 것 등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6일 은행연합회 공시 등에 따르면 지난 1월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의 예대
은행
인터넷은행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성적표 공개···카뱅 목표 달성 '유일'
인터넷전문은행들의 지난해 중저신용자 대출(KCB기준, 신용평점 하위 50%) 성적표가 공개됐다. 목표치에 성공한 곳은 카카오뱅크가 유일하지만 케이뱅크과 토스뱅크 모두 고금리 상황에서 낮은 금리고 중저신용자들에게 대출을 공급하면서 연체율 관리 등 건전성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다. 금융당국이 올해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 목표를 '평잔 30% 이상'으로 제시한 만큼 인터넷은행들은 올해도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확대해 포용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