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기자수첩]대형주로 쏠린 밸류업···맞춤형 대안 시급
코스피 지수가 8000선을 돌파했으나, 밸류업 공시 제도의 효과는 대형주에 집중되고 있다. 공시 참여 상장사 수는 늘었으나 전체 상장사 참여율은 26.9%에 그치고, 중소형사 및 코스닥 기업은 재무적 한계로 참여가 저조하다. 구조적인 한계 해소와 맞춤형 정책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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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대형주로 쏠린 밸류업···맞춤형 대안 시급
코스피 지수가 8000선을 돌파했으나, 밸류업 공시 제도의 효과는 대형주에 집중되고 있다. 공시 참여 상장사 수는 늘었으나 전체 상장사 참여율은 26.9%에 그치고, 중소형사 및 코스닥 기업은 재무적 한계로 참여가 저조하다. 구조적인 한계 해소와 맞춤형 정책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리포트 탐구] 코로나 종식인가, 2.0인가··· 주식 전략 다시 짤 시점
생활방역 체제로 전환하기 전인 4월 마지막주부터 국민 소비활동은 예년 수준을 회복했으나 연휴 이후 코로나19가 재확산세를 보이기 시작하면서 주식 포트폴리오 역시 재구성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개별 중소형주 위주 대응을 추천하고 있다. ◇삼성증권 “4월 말부터 여행·쇼핑 거의 회복”=8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황금연휴가 시작된 지난달 마지막주(4월 25일~5월 초)부터 국내 여행과 쇼핑 등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코로나19로 위축됐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