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76조 시장 잡아라"···中 공략하는 K-게임
국내 게임사들이 76조원 규모로 성장한 중국 게임 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다. 엔씨, 스마일게이트, 넥슨 등 주요 게임사는 텐센트와 협력하거나 판호를 획득해 신작을 현지에서 선보이고 있다. 사전예약 열기, 현지화 노력, 다양한 장르 출시로 매출 성장과 기업 인지도 제고를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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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조 시장 잡아라"···中 공략하는 K-게임
국내 게임사들이 76조원 규모로 성장한 중국 게임 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다. 엔씨, 스마일게이트, 넥슨 등 주요 게임사는 텐센트와 협력하거나 판호를 획득해 신작을 현지에서 선보이고 있다. 사전예약 열기, 현지화 노력, 다양한 장르 출시로 매출 성장과 기업 인지도 제고를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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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박만 쳐도 수천억"···넥슨 '데이브' 중국서 통할까?
넥슨의 대표 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가 오는 2월 6일 모바일 버전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사전 예약자 수 145만 명을 돌파하며 현지 흥행이 기대되는 가운데, 중국은 연매출 약 72조 원 규모를 자랑한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은 신작과 IP 계약을 통해 현지 시장 공략 및 매출 증대를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