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모아타운 키우는 코오롱글로벌, 풍력은 아직 숙제
코오롱글로벌이 주택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과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모아타운 등 정비사업 수주가 늘어나며 영업이익과 부채비율 등 주요 재무 지표가 개선되고 있으며, 빅배스 이후 회복세가 뚜렷하다. 반면, 풍력사업은 배당수익 감소와 수익성 확보가 아직 과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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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타운 키우는 코오롱글로벌, 풍력은 아직 숙제
코오롱글로벌이 주택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과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모아타운 등 정비사업 수주가 늘어나며 영업이익과 부채비율 등 주요 재무 지표가 개선되고 있으며, 빅배스 이후 회복세가 뚜렷하다. 반면, 풍력사업은 배당수익 감소와 수익성 확보가 아직 과제로 남아 있다.
건설사
삼성물산, '정비·하이테크·SMR' 3각 실적 구조 안착...고공행진 시동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주택정비사업, 하이테크, 소형모듈원전(SMR)을 주축으로 실적 부진을 극복하고 성장세로 전환하고 있다. 래미안 브랜드로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 대형 수주를 확보했으며, 하이테크 부문도 환경이 개선되어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 유럽 중심 SMR 사업은 현지 기업과 협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원전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고 있다.
서울시의회 고병국 의원 “소규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기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고병국 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1)이 발의한 `서울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6일 시의회 제291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 향후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활기를 띠게 될 전망이다. 이날 의결된 개정조례안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시행령` 개정(’19.10.24.시행)에 따라 조례로 위임된 사항을 정하기 위한 것이다. 자율주택정비사업 추진대상에 해당하는 ‘나대지’의 정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