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서울 중소형도 18억 시대···한강 이남 평균가 첫 돌파
KB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서울 한강 이남 11개구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8억원을 넘어섰다. 강남·서초 등에서 대출 규제에도 가격이 급등하며, 한강 이북도 11억원을 돌파했다. 정책 변화와 실수요 영향으로 중소형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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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소형도 18억 시대···한강 이남 평균가 첫 돌파
KB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서울 한강 이남 11개구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8억원을 넘어섰다. 강남·서초 등에서 대출 규제에도 가격이 급등하며, 한강 이북도 11억원을 돌파했다. 정책 변화와 실수요 영향으로 중소형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양상이다.
[이슈 콕콕]‘15억? 9억?’ 주담대, 대체 뭐가 바뀐 건가요?
지난 17일부터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의 모든 차주(모든 금융권 가계대출, 주택임대업‧매매업 개인사업자 및 법인)에 대해 15억원 초과 초고가아파트를 담보로 한 주택구입용 주택담보대출이 금지된 바 있는데요. 23일부터는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의 9억원 초과 주택에 대한 담보대출의 LTV(담보인정비율) 강화도 적용됩니다. 기존에는 주택가격 구간에 따른 차등 없이 LTV 한도가 40%였는데요. 이제 주택의 9억원 이하 금액에 대해서는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