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중동전쟁 여파에 소비자심리도 '꽁꽁'··· 4월 지수 1년 만에 최저
에너지 공급 차질과 내외부 경기 불확실성 확대로 4월 소비자심리지수가 1년 만에 기준치 100을 하회한 99.2를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CSI와 생활형편 전망 등 주요 지표가 급락하며 체감 경기는 악화됐다. 금리 및 집값, 물가 상승에 대한 전망도 확대돼 기대인플레이션이 2.9%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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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중동전쟁 여파에 소비자심리도 '꽁꽁'··· 4월 지수 1년 만에 최저
에너지 공급 차질과 내외부 경기 불확실성 확대로 4월 소비자심리지수가 1년 만에 기준치 100을 하회한 99.2를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CSI와 생활형편 전망 등 주요 지표가 급락하며 체감 경기는 악화됐다. 금리 및 집값, 물가 상승에 대한 전망도 확대돼 기대인플레이션이 2.9%로 상승했다.
금융일반
소비심리, 한 달 만의 상승 전환···"정부 성장전략 기대감 영향"
1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110.8로 전월 대비 1.0포인트 상승해 경기 회복 기대감이 확대됐다. 정부의 경제성장전략과 수출 증가세, 주택가격 오름세 등의 영향으로 주요 지수가 상승했고, 향후 경기에 대한 낙관적 전망이 나타났다. 인플레이션과 생활물가 부담은 지속되고 있으나, 소비 심리는 장기평균치를 상회했다.
금융일반
1월 소비자심리지수 90.7···기대인플레이션율 3.9%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2023년 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1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0.7로 전월대비 0.5p 상승했다. 주요국 경기둔화 등으로 수출이 감소하고 있지만 소비회복 흐름이 이어지면서 전월에 비해 소폭 늘었다. 다만 여전히 지수가 100을 하회하고 있어 부정적인 시각이 우세한 것으로 보인다. CCSI는 소비자동향지수(CSI)중 6개 주요지수를 이용하여 산출한 심리지표로서 장기평균치(2003년 1월 ~ 2022년 12월)를 기준값 100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