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주총 앞둔 KT···국민연금, 보유목적 '일반투자' 변경
KT가 3월 말 주주총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민연금공단이 KT 보유 목적을 '단순투자'에서 '일반투자'로 변경했다. 국민연금은 최근 KT 일부 지분을 처분했으며, 현재 7.05%의 지분을 가진 2대 주주다. 일반투자로 전환함에 따라 이사 선임 등 주주권 행사가 쉬워질 전망이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통신
주총 앞둔 KT···국민연금, 보유목적 '일반투자' 변경
KT가 3월 말 주주총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민연금공단이 KT 보유 목적을 '단순투자'에서 '일반투자'로 변경했다. 국민연금은 최근 KT 일부 지분을 처분했으며, 현재 7.05%의 지분을 가진 2대 주주다. 일반투자로 전환함에 따라 이사 선임 등 주주권 행사가 쉬워질 전망이다.
[NW리포트]“종이호랑이 오명 벗으려면 국민연금 독립시켜야”
“스튜어드십 코드(수탁자 책임원칙)가 도입된 지 1년 7개월이 지났음에도 공개중점관리 대상으로 선정한 예는 2018년 남양유업과 현대그린푸드 단 두 회사에 불과하다.” 최근 참여연대에서는 국민연금이 좀 더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할 필요가 있다면서 반대표를 내도 여전히 영향력이 없는 현재의 국민연금의 상황에 대해 이 같이 비판했다. ‘5%룰 완화(지분 대량보유 공시의무)’ 등 스튜어드십 코드를 본격 도입하면서 국민연금이 이전보다 주주권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