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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돈도 냈는데 폐업···내 상조는 괜찮을까?
회원들이 다달이 선수금(회비)을 적립해두면 훗날 필요할 때 그 돈으로 장례를 지원받게 되는 상조서비스. 2019년 3월 기준 상조업계가 보유한 선수금의 총액이 5조원 규모를 넘어섰습니다. 가입자 역시 꾸준히 늘어 지난해 총 530만명을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는데요. 이렇듯 상조시장의 몸집이 점차 커지면서 가입할 때는 미처 예상하지 못한 소비자 피해도 끊이질 않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민생사법경찰단의 수사를 통해 6개 상
[카드뉴스]시골 가는 2030 ‘시끄러운 도시여 안녕’
바쁜 도시를 벗어나 귀농·귀촌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2016년 농촌으로 이동한 인구 구성을 살펴보면, 30대 이하가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귀농귀촌을 선택한 젊은층이 상당한데요.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의 조사에서도 수도권 거주자의 10명 중 6명은 ‘요즘 세대에 관계없이 귀농귀촌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이 앞으로 더 늘 것’이라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로 귀농귀촌에 관심을 가진 이
[소셜 캡처]“도대체 왜 불법주차 차량에 관용을 베푸나”
새해를 맞이한 첫날인 지난 1일 강원 강릉소방서 경포119안전센터 앞마당을 가득 메웠던 불법 주차 차량들. 많은 국민들이 그 광경을 보고 분노하고 있는데요. 소방서 앞에 주차할 경우 도로교통법에 따라 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해야 하지만 경포119안전센터 앞마당에 주차한 운전자들은 계도와 주의만 받고 넘어갔습니다. 미국이나 영국에서는 상상도할 수 없는 일이 우리나라에서는 너무나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만약 경포119안전센터 관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