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공시]삼성전자, 175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임원 성과급 지급
삼성전자가 임원 성과급 지급을 위해 약 1752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115만2022주를 처분하기로 했다. 이번 처분은 임원 책임경영 강화와 성과 인센티브 확보 차원으로, 1051명의 임원 및 대표에게 올해 1월 중 보통주로 지급된다. 전체 발행주식 대비 0.019%에 불과해 주가 희석 효과는 미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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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삼성전자, 175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임원 성과급 지급
삼성전자가 임원 성과급 지급을 위해 약 1752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115만2022주를 처분하기로 했다. 이번 처분은 임원 책임경영 강화와 성과 인센티브 확보 차원으로, 1051명의 임원 및 대표에게 올해 1월 중 보통주로 지급된다. 전체 발행주식 대비 0.019%에 불과해 주가 희석 효과는 미미하다.
주식처분 없을 것이라던 헬릭스미스, 임상 실패 직전 오너 처남일가 지분 매각
헬릭스미스 최대주주 일가가 당뇨병성신경병증 치료제 후보물질인 ‘엔젠시스(VM202-DPN)’에 대한 임상 혼용과 발표 연기를 공시하기 직전 보유지분을 대량 매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주들의 반발은 더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용수 전 헬릭스미스 대표의 부인인 이혜림씨는 23일 2500주를 평균단가 17만6629원에 장내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김 전 대표의 자녀인 김승미씨도 평단 17만6807원에 500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