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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대 기업 총수 1분기 주식재산 7% 감소···HDC 정몽규 28% 증발 1위
국내 33개 주요 그룹 총수들의 주식재산이 올해 1분기에 약 5조원 가까이 줄어들었다. 이중 주식 자산이 가장 많이 줄어든 총수는 HDC 정몽규 회장으로 3개월 사이 814억원이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이 공정거래위원회가 관리하는 72개 대기업집단 중 주식재산이 1000억원 이상인 그룹 총수 33명의 1분기 재산변동을 조사한 결과, 이들이 보유한 주식평가액은 올해 초 64조6325억원에서 3월 말 59조7626억원으로 총 4조8699억
김범수 주식재산 한 달 새 3조 증발···하락률 1위는 정몽규
국내 증시가 연초부터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국내 대기업 총수들의 주식재산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해 들어 김범수 카카오 의장의 주식재산은 3조원 가까이 증발했고, 정몽규 HDC 회장의 주식가치도 30% 가량 쪼그라들었다. 서정진 셀트리온 명예회장도 2조원이 넘는 손실을 보는 등 '10조 클럽'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만 남게 됐다. 한국CXO연구소는 7일 '2022년 1월 말 기준 주요 그룹 총수 주식평가액 변동 조사' 결과를 공
[카드뉴스]‘100억은 기본’ 재벌가 주식부자 사모님 10人
보유한 주식 재산만 수조원대에 달한다는 국내 대기업집단의 총수 일가. 거기에는 기업 경영에 직접 참여하지 않아도 그룹과 관련해 상당한 주식 지분을 보유한 재벌가 안주인들이 적잖이 포함돼 있는데요. 재벌가 안방마님 중 최고의 주식부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가 국내 100개 그룹 재벌가 부인의 주식 재산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대상 중 주식 재산 가치가 100억원을 넘는 이들은 10명(11%)으로 확인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