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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도↔주문도 새 뱃길 개통···소요시간 대폭 단축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내달 1일부터 강화군 서도면의 새로운 뱃길 확대로 서도면 섬 지역 주민 및 관광객 증가에 따른 늘어나는 여객 운임을 확대 지원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3월 1일부터 기항지 변경 및 항로 분리 되면서 ▲강화도 선수항~살곶이(주문) 항로는 35분 소요되고 1일 3회(07:30, 12:30, 16:30) 선수항에서 출항한다. ▲주문(아차, 볼음)~강화도 선수항 항로는 1시간 15분 소요되고 1일 3회(07:00, 11:00, 14:30) 주문(느리)에서 출항해 당초 하루 2회에서 6회
비에스종합병원, 강화군 서도면 주문도 `의료봉사` 실시
성수의료재단 비에스종합병원(원장 김종영)은 26일 강화군 도서지역인 주문도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비에스종합병원 의료봉사단은 김종영 병원장을 단장으로 간호사, 물리치료사, 행정직원 11명이 참가했으며 30여 명의 주문도 주민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노령인구가 많은 지역특성에 맞춰 진료, 건강상담, 혈압, 주사치료(영양제·통증), 물리치료(허리·목·관절 통증치료)를 진행했다. 비에스종합병원 관계자는 “주문도 의료봉사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