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3연임 확정···역대급 실적·IMA로 장수 CEO 등극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세 번째 연임에 성공했다. 지난해 한국투자증권은 영업이익 2조3427억원, 순이익 2조135억원을 기록해 업계 최초로 2조 클럽에 진입했다.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로 선정되며 시장 주도권을 확고히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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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3연임 확정···역대급 실적·IMA로 장수 CEO 등극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세 번째 연임에 성공했다. 지난해 한국투자증권은 영업이익 2조3427억원, 순이익 2조135억원을 기록해 업계 최초로 2조 클럽에 진입했다.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로 선정되며 시장 주도권을 확고히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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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업계 첫 '2조 클럽' 가입···자본시장 새 이정표
한국투자증권이 지난해 순이익 2조135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증권사 최초로 '2조 클럽'에 진입했다. 이는 브로커리지, 자산관리, IB, 운용 등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이룬 결과로, 자본 효율성 및 리스크 관리 강화에 힘입은 성과이다. 종합투자계좌 도입 등 새로운 성장동력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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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새해 '생산적 금융' 올인···모험자본 공급 '선봉'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2026년을 전환점으로 삼아 AI, 디지털 자산, 종합투자계좌(IMA), 생산적 금융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각사 대표들은 투자 의사결정 고도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변화하는 금융시장서 선도적 입지를 다지려는 전략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