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현의 포디엄]조항우 “조현범 사장과 인연···제2의 삶 기회”
“조현범 한국타이어 사장과 인연은 2009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 만남이 저의 새로운 인생의 발판이 되었습니다.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팀 운영이라는 ‘제2의 삶’을 설계할 수 있었습니다.” 조항우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팀 대표이사 겸 드라이버는 지난 5일 용인시에 위치한 팀 캠프에서 뉴스웨이 취재진과 만나 조현범 사장과 만남 이후 삶에 긍정적인 변화가 왔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조현범 사장은 사실 유머와 위트는 없지만(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