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창사 첫 노조 출범···성과급·인력운영 개선 요구
셀트리온에 창사 이래 첫 노동조합이 출범했다. 노동자들은 성과급 산정 기준의 투명성, 정규 인력 충원, 복지 확대, 근무 자율성 보장, 조직문화 개선 등을 요구했다. 회사 측은 노동조합 설립에 대해 법과 제도를 준수하며 관련 절차에 성실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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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창사 첫 노조 출범···성과급·인력운영 개선 요구
셀트리온에 창사 이래 첫 노동조합이 출범했다. 노동자들은 성과급 산정 기준의 투명성, 정규 인력 충원, 복지 확대, 근무 자율성 보장, 조직문화 개선 등을 요구했다. 회사 측은 노동조합 설립에 대해 법과 제도를 준수하며 관련 절차에 성실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공업·방산
발로 뛰는 철강업계 CEO···'친근함' 무기로 내부 소통 강화
국내 철강업계 CEO들이 임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조직 내 결속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그동안 타 업계에 비해 보수적이라고 평가받던 철강업계 이미지에서 벗어나, 친근한 소통 문화를 통해 업황 부진 속 조직 문화 개선을 이루고 기업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17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다음 달 1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을 열 계획이다. 포스코는 2021년부터 사업부별로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으나, 회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