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라정찬 복귀한 네이처셀, 5월 FDA 회의서 美 진출 승부수 네이처셀이 라정찬 대표 복귀 후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조인트스템의 미국 FDA 가속승인 및 임상3상 논의를 본격화했다. 5월 공식 미팅을 시작으로 나스닥 상장, 자금 조달 등 미국 진출을 위한 로드맵을 공개했다. 장기 임상과 일본 데이터 등 근거로 시장 공략에 나서는 한편, 현재 실적 구조상 상업화까지 과제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