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官心집중]尹정부 '규제 완화' 기조에 위원장 리스크까지···우울한 공정위
정권 교체를 앞두고 공정거래위원회 내 어수선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윤석열 대통열 당선인이 친기업 정책을 내세우면서 기존 공정위의 기업 규제 정책에 제동이 걸렸기 때문이다. 또 임기 막바지를 앞둔 조성욱 위원장의 목소리에도 힘이 빠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지난달 24일 열린 대통력직인수위원회 업무 보고에서 인수위 파견 인원을 두고 한차례 뒷말이 흘러나왔다. 당초 업계 안팎에선 공정위에서 최소 2명이 선택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