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화오션 "징계 철회 못 한다"···안전사고 책임 놓고 노사 충돌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잇따른 조선소 안전사고로 현장 담당자들에게 징계가 내려지자, 노조는 구조적 책임 전가라며 반발하고 있다. 회사는 안전 규정 위반과 내부통제 강화를 내세우지만, 노조는 인력 부족과 공정 혼재 등 환경 문제를 지적하며 징계 철회를 요구 중이다. ESG 평가와 지속가능성 위협도 부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