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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부, 거래소 '크라켄' 조사 착수했다
미국 재무부가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을 조사한다. 크라켄이 이란 사용자를 대상으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허용했다는 혐의다. 27일 뉴욕타임즈는 크라켄이 경제 제재 지역인 이란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했으며 규정 위반 혐의로 미국 재무부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은 지난 1979년 이슬람 혁명 당시 첫 번째 '대이란 경제제재'를 단행한 이후 테러와 핵 확산을 제재하기 위해 ▲2010년 버락 오바마 정부의 '포괄적 이란제재법' ▲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