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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 "암호화폐는 범죄 도구···금지해야"
글로벌 최대 규모의 투자은행인 JP모건을 이끌며 '월스트리트의 황제'로 불려온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CEO가 매우 강렬한 어조로 암호화폐를 비난했다. 다이먼 CEO는 평소에도 암호화폐 산업에 대해 매우 비관적인 태도를 취했던 전통 금융인 중 한 명이다. 다이먼 CEO는 6일 미국 워싱턴 국회에서 열린 미국 상원의회 은행위원회의 암호화폐 관련 청문회에 출석해 "나는 항상 암호화폐에 대해 깊은 반감을 갖고 있다"며 "암호화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