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정철동 LGD 사장 "폴더블 등 차세대 기술···사업화 시점 맞춰 대응"
LG디스플레이가 폴더블·글스 인터포저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검토하며, 파나소닉에 보급형 OLED 패널을 공급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프리미엄 시장과 보급형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을 유지하며, 엔비디아의 AI와 VD 기술을 접목해 제품 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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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동 LGD 사장 "폴더블 등 차세대 기술···사업화 시점 맞춰 대응"
LG디스플레이가 폴더블·글스 인터포저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검토하며, 파나소닉에 보급형 OLED 패널을 공급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프리미엄 시장과 보급형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을 유지하며, 엔비디아의 AI와 VD 기술을 접목해 제품 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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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원 실탄 수혈하는 LGD, '정철동 효과' 1년 만에 가시권
LG디스플레이가 최대 2조원으로 추산되는 중국 광저우 공장(CA) 매각을 앞두게 됐다. 비주력 자산을 정리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중심으로 사업재편을 고도화하겠다는 계산이다. 사측은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정철동 사장이 취임하자마자 1년도 안 돼 체질 개선을 빠르게 이뤄내고 있는데 본원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중국 광저우 공장 등 LCD(액정표시장치) 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