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3년 만에 대표 복귀한 SOOP 서수길···2인 각자대표 체제 전환
서수길 SOOP CBO(최고 BJ 책임자)가 3년 만에 대표이사로 복귀한다. 기존의 정찬용 대표와 함께 2인 각자대표 체제로 꾸려갈 예정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OOP은 이 같은 내용의 인사를 단행했다. 1967년생인 서 각자대표는 SK C&C 기획본부장·액토즈소프트 대표·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대표를 거쳐 2011년 SOOP의 전신 나우콤 대표를 맡았다. 이후 2013년에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사명을 아프리카TV로 바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