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건 검색]
상세검색
‘미나리’ 아카데미상 경쟁작 ‘노매드랜드’는 어떤 영화?
아카데미 6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린 리 아이작 정(정이삭) 감독의 영화 '미나리'의 가장 강력한 경쟁작은 클로이 자오의 '노매드랜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넷플릭스 영화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과 '맹크'도 주요 경쟁작으로 꼽힌다. 현지시간으로 15일 발표에서 최고 영예인 작품상 후보에 오른 '미나리'는 '노매드랜드'와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맹크' 외에도 '더 파더', '주다스 앤드 더 블랙 메시아', '프라미싱 영 우먼', '사운드 오브 메탈'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정이삭 교수, 美 선댄스 영화제 최고상 수상
인천글로벌캠퍼스에 위치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토드 켄트 대표)는 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 유타주 파크 시티(Park City)에서 진행된 제36회 선댄스영화제 시상식에 영상영화학과 정이삭 교수가 출품한 할리우드 영화 ‘미나리’가 영화제 최고상이라고 할 수 있는 심사위원대상과 관객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윤여정, 한예리, 스티븐 연 등 국내외 유명 배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미나리’는 1980년대 미국 아칸소주의 농장으로 간 한인 이민 가정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블랙스톤레코드와 양해각서 체결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토드 켄트 대표)는 8일 국내 드라마, K-pop, OST 등 다채로운 음향 제작 사업을 진행해 온 블랙스톤레코드(김영설 대표)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유타대 영상영화학과 교육 과정 공동협력 △유타대 학생들의 실무경험 향상을 위한 인턴십 제공 △학과 영화제작 협력 등으로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올해 블랙스톤레코드에 3~5명의 인턴을 파견할 예정이다. 협약식 후에는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