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위촉장 받은 정상혁 신한은행장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악수하고 있다. 금감원은 금융권 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주기를 현행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심사 대상에 자산운용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포용금융 분야에는 종합 평가 체계를 도입해 지방자치단체 금고 선정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
[총 29건 검색]
상세검색
한 컷
[한 컷]위촉장 받은 정상혁 신한은행장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악수하고 있다. 금감원은 금융권 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주기를 현행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심사 대상에 자산운용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포용금융 분야에는 종합 평가 체계를 도입해 지방자치단체 금고 선정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
한 컷
[한 컷]정상혁 신한은행장,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우수기관 각각 수상
(왼쪽 세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열린 제7회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오른쪽 세 번째)정상혁 신한은행장에게 우수기관 상패를 수여한 뒤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에서는 취약계층 지원과 소비자 편익 증진에 기여한 금융상품 4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한 컷
[한 컷]정상혁 신한은행장,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 참석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번 정기 이사회에서는 환율 방어를 위한 정부와 은행권의 공조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은행
정상혁 신한은행장 "가계·기업에 자금 안정적 공급···올해 가속력 내야"
신한은행이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비롯한 5대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정상혁 은행장은 가계·기업 자금 지원, AI·디지털 혁신, 미래고객 발굴, 금융보안 강화를 주요 목표로 내세우고, 조직 개편 및 투자 계획을 통해 미래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금융일반
"바람이 바뀌면 돛 조정" 진옥동, 은행·보험 남기고 싹 바꿨다(종합)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를 대폭 교체하는 초강수를 두며 쇄신의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금융권에서는 신한금융이 주력 계열사의 경우 기존 체제를 유지한 채 일부 중소형 게열사에서 대대적인 수장 교체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으나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등 굵직한 계열사에서도 CEO 교체에 단행하며 고강도 인적쇄신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앞서 KB금융과 우리금융이 은행장 교체에 나선 가운데 신한금융
은행
정상혁 신한은행장 "2년 더"···호실적으로 인사태풍 정면돌파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신한금융그룹과 은행권의 거친 인사태풍을 뚫고 2년 연임에 성공했다. 지난 임기 동안 실적 개선과 내부통제 강화 등 탁월한 경영능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신한금융그룹은 5일 오전 서울 본사에서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를 정 행장을 재선임 추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22년 신규 행장으로 선임된 정 행장은 오는 2026년까지 2년 더 신한은행을 이끌게 됐다. 신한금융은 연임 시 1년씩 임기를 부과하는 관례를 깨
은행
정상혁 신한은행장 연임 성공···호실적·내부통제 강화 성과
신한금융그룹은 5일 오전 서울 본사에서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정상혁 신한은행장을 재선임 추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22년 행장 자리에 오른 정 행장은 오는 2026년까지 2년 더 신한은행을 이끌게 됐다. 신한금융은 연임 시 1년씩 임기를 부과하는 관례를 깨고 임기 2년 연임을 추천했다. 이에 따라 정 행장은 중장기 관점의 전략에 기반해 은행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금융 이사회는 정 행장이 견조
은행
[은행장 연임 레이스 | 정상혁]내부통제 '굿', 실적 '말해뭐해~' ...진옥동의 '믿을맨' 연임 확률 '高高'
올해 상반기 리딩뱅크 자리를 굳힌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연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갑작스럽게 은행장을 맡았지만 빠르게 수익성을 개선하고 내부를 다스리면서 진옥동 회장의 '믿을맨'으로 신뢰를 쌓았다는 평가다. 지난해 2월 취임한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임기는 오는 12월 말에 만료된다. 5대은행(신한·KB국민·하나·우리·NH농협)의 행장들이 모두 임기만료를 앞둔 가운데 정 행장의 연임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신한
은행
정상혁 신한은행장,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신한은행은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에 정상혁 은행장이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해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긍정양육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5월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공공기관장, CEO 등이 참여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평소 아동학대예방에 대한 관심을 바탕
은행
리딩뱅크 탈환에 내부통제 관리까지···정상혁 신한은행장 연임 '청신호'
임기 마지막 해를 맞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연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올해 1분기 리딩뱅크 자리를 탈환하며 견조한 수익성을 이어가고 있는 데다 높은 내부통제 능력을 보여주고 있어서다. 시중은행 최초로 인도기업에 지분투자를 단행하는 등 자산성장 전략도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취임한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임기는 오는 12월 말에 만료된다. 5대은행(신한·KB국민·하나·우리·NH농협)의 행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