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GS건설, 6800억원 규모 서초진흥 재건축 시공사 선정
GS건설이 서울 서초구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879가구 규모, 지상 58층의 대형 공동주택과 복리시설 건설을 맡게 됐으며, 공사 예정금액은 6793억원이다. 이번 수주로 GS건설은 올해 8조원 수주 목표의 절반에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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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6800억원 규모 서초진흥 재건축 시공사 선정
GS건설이 서울 서초구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879가구 규모, 지상 58층의 대형 공동주택과 복리시설 건설을 맡게 됐으며, 공사 예정금액은 6793억원이다. 이번 수주로 GS건설은 올해 8조원 수주 목표의 절반에 근접했다.
도시정비
동부건설, 3341억원 규모 '서울 신내동 모아타운' 수주
동부건설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 3341억원 규모의 서울 신내동 모아타운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지면적 3만3007㎡, 904세대의 대형 단지로, 동부건설은 최근 실적을 바탕으로 수익성과 안정성에 중점을 둔 선별 수주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GTX-B 등 개발호재와 함께 신내동 및 수도권 도시정비사업에서 입지를 더욱 넓힐 전망이다.
건설사
선별수주 접고 '물량전'으로···삼성물산, 도시정비 전략 급선회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도시정비사업 전략을 수정하고, 서울 강남 등 핵심 입지 중심의 적극적 수주에 나섰다. 래미안 브랜드와 자금력을 앞세워 상급지 공략에 집중하며, 인재 확충과 조직 재정비로 영업력을 강화했다. 올해 7조7000억원으로 수주 목표를 확대하고, 정비사업 시장 내 영향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건설사
롯데건설 분양 흥행 속 성수·개포 수주 '정조준'
롯데건설은 지난해 주거 브랜드 '롯데캐슬'과 '르엘'을 앞세워 대전, 청주, 서울 등 다수 지역에서 아파트 분양 완판을 기록했다. 올해는 서울 성수4지구, 개포우성4차 등 대형 정비사업지에서 하이엔드 브랜드 전략을 활용해 수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한 유동성 확대와 함께 PF 우발채무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