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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재건축 본궤도···고도제한 기준 개정은 복병

건설사

목동 재건축 본궤도···고도제한 기준 개정은 복병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의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되며 5만 가구 규모의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김포공항 고도제한이 2030년경 시행 예정인 가운데, 각 단지는 빠른 사업 추진과 시공사 선정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삼성물산 등 대형 건설사들의 치열한 수주 경쟁이 벌어지는 한편, 교통 인프라와 대규모 이주대책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다.

'목동9단지'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주민설명회···최고 49층 3957가구 대단지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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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목동9단지'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주민설명회···최고 49층 3957가구 대단지 탈바꿈

(왼쪽 두 번째)박교관 양천구청 재건축사업과장이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해누리타운에서 열린 '목동9단지' 재건축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에서 주민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목동 9단지(면적 18만3057㎡)는 용적률 299.94%를 적용해 기존 15층 2030세대 규모에서 최고 49층 3957세대 규모로 재탄생한다.

'목동9단지' 재건축의 정비구역 지정 발표하는 김권일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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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목동9단지' 재건축의 정비구역 지정 발표하는 김권일 본부장

김권일 인토엔지니어링도시건축사무소 본부장이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해누리타운에서 열린 '목동9단지' 재건축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에서 도시계획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목동 9단지(면적 18만3057㎡)는 용적률 299.94%를 적용해 기존 15층 2030세대 규모에서 최고 49층 3957세대 규모로 재탄생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 "목동 9단지 재건축사업 진행 정비계획안 의견 수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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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기재 양천구청장 "목동 9단지 재건축사업 진행 정비계획안 의견 수렴할 것"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해누리타운에서 열린 '목동9단지' 재건축의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목동 9단지(면적 18만3057㎡)는 용적률 299.94%를 적용해 기존 15층 2030세대 규모에서 최고 49층 3957세대 규모로 재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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