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실적 부진' KT지니뮤직, 보안 투자부터 줄였다
KT지니뮤직이 정보보호 투자액을 크게 줄였다.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액은 IT부문 전체 투자액 대비 8.4%로, 전년 대비 11.6%p 감소했다. 감리업체 변경으로 투자 분류 기준이 바뀌며 수치상 감소가 컸지만, 실적 악화로 투자 축소 논란이 이어진다. KT지니뮤직은 업계 평균 대비 높은 수준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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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부진' KT지니뮤직, 보안 투자부터 줄였다
KT지니뮤직이 정보보호 투자액을 크게 줄였다.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액은 IT부문 전체 투자액 대비 8.4%로, 전년 대비 11.6%p 감소했다. 감리업체 변경으로 투자 분류 기준이 바뀌며 수치상 감소가 컸지만, 실적 악화로 투자 축소 논란이 이어진다. KT지니뮤직은 업계 평균 대비 높은 수준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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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희號 티빙, 성장 드라이브에 묻힌 '보안 경고음'
토종 OTT 티빙이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겪은 가운데, 최근 2년간 정보보호 투자를 줄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주희 대표 취임 이후 IT·보안 관련 예산이 축소되었으며, KBO 프로야구 중계권 확보 등 콘텐츠 경쟁에 집중하면서 가입자 수는 급증했다. 하지만 정보보호를 소홀히 했다는 지적과 함께 정부 및 관계기관 조사가 진행 중이다.